(요한복음 11:17-27)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26-27)
예수님께서 죽는 나사로에게 오셨을 때는 이미 죽은지 나흘이 된 시점이었습니다(17). 시체가 썩기 시작한 지점이 이미 넘은 시점, 즉 죽음이 완전히 확인된 시점이었습니다. 절망의 끝자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왔습니다(19).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마르다는 마지막 날 부활 때 다시 살아날 줄을 믿는다고 고백합니다(24).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 부활을 믿는 신앙은 죽음을 뛰어 넘는 것이기에 영원한 삶, 즉 영원한 ‘현재’의 삶임을 말씀하십니다. 신앙의 능력, 영생의 참된 의미는 ‘매일’ ‘매 순간’ ‘어떤 상황 속에서라도(심지어 죽음 상황속에서도)’ 영생의 소망과 능력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르다처럼 나는 이러한 영생의 삶으로 이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고백하며 삽시다!
매일, 매 순간, 모든 상황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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