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20-3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24)
예수님께서 가신 길은 십자가의 길이 원칙이었고, 원리였습니다(24). 이 십자가의 길은 이방인들까지 구원하는 참된 사랑의 길이며(20),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그 때에 초점을 맞추는 믿음의 길이었습니다(23).
그리고 그 십자가의 길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죽는 길이었습니다(24). 그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길이었고, 죄에 대한 값을 분명히 치루는 공의의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을 드러내는 길이었습니다.
이 길은 인간의 관점으로는 힘들고 어려운 길임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구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도함을 받는 길입니다(28). 이 길을 걸어 가심으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도록 이끄시는 길입니다(30-33).
주님은 우리에게도 이 길을 걸어 가도록 명령하십니다(26). 이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께서도 귀히 여기신다고 말씀하십니다(26).
나는 이 길을 걸어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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