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17) 끝까지 사랑

by AAHC posted Mar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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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1-17)

 

“끝까지 사랑하시니라…”(1)

 

예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 ‘끝까지’ 사랑하심은...

 

가장 낮은 곳까지 오신 사랑이었습니다.  노예들만이 할 수 있는 발을 씻어 주신 것이었습니다.  발을 씻겨 주시기 위해서는 무릎을 꿇으셔야 했습니다.  그 무릎 꿇음은 가장 낮은 곳까지 오심을 의미합니다.

 

죽음까지 주신 사랑이었습니다.  육신으로 오신 주님께서 우리 위해서 ‘끝까지’ 사랑하심은 자신의 목숨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배신할 사람까지 사랑하심이었습니다.  가룟유다의 중심을 보셨기에 자신을 배신 할 자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발을 씻겨 주셨고, 그가 마음 돌이키기를 바라시면서 끝까지 주의를 주신 것입니다.

 

계속 사랑하심이었습니다.  예수님께는 ‘끝’이 없습니다.  영원만 있을 따름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라는 말은 실은 ‘계속’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현재 진행형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 사랑 때문에…  지구 어느 한 곳에 살았던, 수십억 명 중의 하나인, 별로 중요하지 않은 존재인… 더럽고 추악한 죄인인… 나에게도 그 사랑은 찾아 오셨고, 그 사랑으로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귀한 사랑입니까…  Amazing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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