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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15-21)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18)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에 지키신 세번의 유월절 가운데 이제 마지막 유월절을 바로 눈앞에 둔 지점이 되었습니다.  이는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제 이 땅을 떠나서 부활 후 승천 하실 때가 가까 왔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성령님을 말씀하십니다.  성령님은 영이시기에 공간도 초월하시고, 시간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을 통해 계명, 즉 말씀을 깨닫고, 지키게 된다고 말씀 하십니다(15).  이렇게 계명 지킴을 통해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고, 사랑받게 되는 인격적 신앙을 갖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21).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보호자요, 변호자가 되시는 또 다른 보혜사,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자신의 승천 후에 더 적극적 사역을 시작하시고, 우리에게 함께 하실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16-17).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 하나님으로 다시 오셔서 생명으로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19), 삼위일체 하나님과 신비적 연합으로 성도를 인도하십니다(20).

 

이 모든 일들은 성령 하나님에 의해 가능하게 되고,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만큼 삼위일체 신앙을 가르쳐 주는 본문이 없을 정도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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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HC 2026.03.20 19:36 (*.197.146.227)
    (돌아봄)
    오늘 결혼 리허설 섬기러 콜롬부스, 오하이오에 왔습니다. 오기 위해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였고, 3시간 운전해서 약간 피곤한 상태에서 귀한 리허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있었고, 저 자신 주례이면서도 제가 결혼하는 것 마냥 리허설임에도 불구하고 긴장도 되고 설레임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상황 속에서 아침에 묵상한 ‘성령 하나님을 구하는 기도’를 마음 속으로 중요한 상황 만날 때 마다 했습니다. 평안과 공급의 인도하심을 받았고, 성령의 열매로 인도함 받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하루를 마감하면서 성령님으로 부터 무엇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령님과 늘 동행하고, 교제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정말 원하시는 것은 저와의 교제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깨닫고 나니 더 성령님과 귀한 동행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도… 그리고 내일 결혼 예배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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