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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07:01
(요한복음 14:22-31)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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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22-31)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26)
이 세상을 떠날 때 남기는 것을 유산, 유언이라 합니다. 나는 무엇을 남기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진리의 말씀을 남기셨습니다(22-24). 그리고 그 말씀을 깨닫도록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25-26).
그 말씀과 그 성령님을 통해 평안과 소망과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비전을 주셨습니다(27-29).
그리고 제자들을 남기셨습니다(30-31).
나는 이 세상을 떠날 때 무엇을 남기시겠습니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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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의 키워드는 ‘자유’입니다. ‘자신을 유산으로 남기심’의 준말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말씀을 남기셨고, 성령 하나님으로 다시 오셨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으로 인한 평안과 하나님 나라 건설의 목표를 설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남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유산’으로 남기신 것입니다.
오늘 많이 묵상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 저의 자녀들은 저를 보면서 어떤 것을 생각할까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답은 하나였습니다. 제가 얼마나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따르고, 주님 뜻대로 사느냐에 따라서 저의 자녀들은 이 세상을 떠난 저를 보면서 아버지 혹은 남편 혹은 목회자를 생각하기 보다는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 기억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예수님만이 참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기에…
그러기 위해서 제자로서 더 치열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과 작은 실천을 더 많이 해야 겠다고 다짐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