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6:16-24)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22)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고,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당신이 죽으셔도, 하늘 나라로 승천하셔서 안 계셔도, 지금 이 땅에 계시지 않으셔도 성도는 소망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죽음 뒤에 부활이 있고, 승천하심 뒤에 성령님께서 오시고, 이 땅에 계시지 않지만,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나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소망을 영어로 HOPE 라고 하는데 어떤 분은 이렇게 그 의미를 풀으셨습니다.
Holy Spirit
Offers
Prayer
Execution
(성령님께서 기도를 실행시키십니다.)
성도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소망이나 평안이 없을 때, 성령 하나님 의지하시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함으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할 때 성도는 바른 즉각적인 기도를 행하게 되고 그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함께 하기에 성도는 모든 상황에서 소망(HOPE)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성령님에 민감하심으로 늘 모든 상황 가운데 기도하시고
기도하심으로 응답 받으시는 산 소망을 갖고 살아가시는
매 순간, 매일, 평생, 영생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내 삶에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으로 계실 때…
샬롬을 누리게 됩니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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