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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6:16-24)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22)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고, 가져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당신이 죽으셔도, 하늘 나라로 승천하셔서 안 계셔도, 지금 이 땅에 계시지 않으셔도 성도는 소망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죽음 뒤에 부활이 있고, 승천하심 뒤에 성령님께서 오시고, 이 땅에 계시지 않지만,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나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소망을 영어로 HOPE 라고 하는데 어떤 분은 이렇게 그 의미를 풀으셨습니다.

 

Holy Spirit

Offers

Prayer

Execution 

(성령님께서 기도를 실행시키십니다.)

 

성도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소망이나 평안이 없을 때, 성령 하나님 의지하시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함으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할 때 성도는 바른 즉각적인 기도를 행하게 되고 그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함께 하기에 성도는 모든 상황에서 소망(HOPE)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성령님에 민감하심으로 늘 모든 상황 가운데 기도하시고

기도하심으로 응답 받으시는 산 소망을 갖고 살아가시는

매 순간, 매일, 평생, 영생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내 삶에 전지전능하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으로 계실 때… 

샬롬을 누리게 됩니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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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HC 2026.03.25 18:19 (*.156.160.117)
    (돌아봄)
    오늘 키워드는 영어로 HOPE 였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기도를 실행 시키시고, 그로 인해 참된 ‘소망(HOPE)’을 갖게 됨을 아침에 묵상하였습니다.

    하루 지내면서 내면이 불안할 때도 있었고, 불평과 불만, 심지어 분노의 상황도 있었습니다. 목회자도 인간이기에 그런 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때를 어떻게 대처하는가 입니다.

    인간적, 감정적 대처를 하게 되면 물을 엎지르기 쉽고, 그릇을 깨뜨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담기 어렵고, 깨진 그릇은 다시 원상 복구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에 의한, 성령님에 의한,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진정한 대처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놓고 기도했을 때 정말로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기도케 하시고, 돌아보게 하시고, 분노 대신 돌아봄과 반성과 마음 다짐과 평안과 소망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는 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그런 신비주의, 기복적 자세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며 기도한다는 것은 주님의 십자가 사랑 그리고 부활의 능력을 믿고 의지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며, 늘 깨어 예수 그리스도 이름 의지하며 기도하는 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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