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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1-20)

 

“성 문이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18)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127세를 살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1).  죽음은 슬픔이지만, 이삭의 죽음 대신 어린양을 통해 새로운 삶, 생명으로 인도하심을 체험한 아브라함은 인간의 최대 한계인 죽음의 상황을 끝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자신의 육적 고향인 갈대아 우르로 사라의 시신을 가져다가 매장하지 않습니다.  그는 새 생명을 주시는 그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에 사라의 시신을 묻기로 합니다(4).

 

헷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거저 줄려고 한 땅은 막벨라 굴이라는 아주 작은 영역입니다(9).  거저 주겠다는 헷 사람들의 호의 앞에서 아브라함은 정당하게 대가를 치루고 막벨라 굴을 자기 소유로 공적으로 확정합니다(18).  

 

이를 통하여 가나안의 아주 작은 땅이지만 아브라함의 공식 소유가 됨으로서 하나님의 언약 앞에 아브라함은 진실한 순종의 자세를 갖습니다.  작은 영역이지만, 진실한 순종을 통해 더 큰 언약의 성취로 나아가는 발판이 마련 됩니다.

 

소명 없는 성도는 없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가나안은 소명의 영역이었듯이, 모든 성도에게 소명의 영역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명의 영역은 막벨라라는 작은 영역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값을 정확하게 치룸으로서 진실한 과정 없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1.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소명의 영역은 어떤 것입니까?

2. 그 소명 성취를 위해 ‘오늘 나에게 주어진 막벨라’는 어떤 것입니까?

3. 공짜로 이루어지는 소명 성취가 없다면, 나는 오늘 어떤 진실한 과정(대가 치루기)을 밟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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