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1-11)
https://www.youtube.com/watch?v=TZUsDTthW-s&t=1s
“…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7)
신앙인의 삶에도 고난이나 어려운 상황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1). 아브라함 때에도 흉년이 들었고, 이삭 때에도 흉년이 들었습니다(1). 흉년으로 인해 이삭은 블레셋 땅 그랄로 이주합니다. 그런데 그랄은 약속의 땅 가나안의 중심부에서 벗어나 애굽에 가까운 경계선 지역입니다(2).
삶에서 이러한 경계선의 상황, 지역에 머물 때가 있습니다. 애굽이 가까워서 곡식을 찾아 가기 쉬운 유혹의 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 말한 것은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아내를 아내라 말하지 않은 마음의 경계선에 이삭의 마음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보호 및 안전의 상황과 타협과 두려움이라는 마음의 경계선 사이에 이삭은 오래 머물러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자신의 아내임이 드러나게 되고 이로 인해 하나님의 사람이 일반 사람 아비멜렉에게 꾸지람을 받는 부끄러운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경계선에 머물게 될 때는 늘 주의해야 합니다. 타협과 본질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는 자리임을…
나는 지금 어디에 머물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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