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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3:1-20)

 

“거기에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엘엘로헤 이스라엘이라 불렀더라”(20)

 

야곱은 형 에서를 만나기 전 여전히 두려움과 걱정과 약함을 경험합니다(1-7).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간구하는 마음으로 형을 만납니다(8-12).

 

그리고 하나님께서 상황을 이끌어 주시는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13-18).  결국 야곱은 평화라는 결론을, 평안이라는 결말을 경험하게 됩니다(18-19).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삶의 모든 능력의 원천임을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면서 성숙으로 변해가는 야곱을 보게 됩니다.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이 자신의 하나님임을 깨닫고 고백하는(엘엘로헤이스라엘-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보면서 기도는 성화를 위한 능력의 과정임을 깨닫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나 중심의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삶의 무게와 중심을 이동케 합니다.

 

성화가 평생 이룩되어야 하는 것이라면… 기도는 삶의 매 순간 ‘진행형’으로 되어야 합니다.

 

지금, 기도하고 계십니까?

 

(오늘 5월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8PM-교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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