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1-19) 성숙한 은사 사용

by AAHC posted Jun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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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1-19)

 

“그러나 교회에서 내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19)

 

방언은 하나님께 하는 개인 기도이고(2),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말로 덕을 세우고 권면하며 위로하는 말씀 사역을 의미합니다(3, 매일 성경).  일반 언어가 아니기에 공동체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나, 앞에서 인도할 때는 방언으로 기도하기 보다는 공동체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말로 표현함이 맞습니다.

 

이 경우는 예언의 경우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공동체의 덕을 세우고, 권면하고, 위로하는 말씀 사역의 관점과 내용이 담겨져 있어야 합니다.

 

개인의 신앙 생활을 위해서는 방언이 필요할 지 모르지만, 일상언어적 표현이 아니기에 자칫 잘못하면 마음(지성)의 기능이 빠진 감성적 차원이 되기 쉽고, 심지어 자기 최면적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16).

 

말씀으로 위로하고 권면하는 예언(말씀)의 사역은 교회의 덕을 세우며(4), 그로 인해 분명한 나팔 소리로 인해 전투에서 바른 무장과 강한 전투를 행할 수 있듯이 교회 공동체로 하여금 강력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6-12).

 

영적 은사를 분별 있게 잘 사용함으로써 개인의 신앙 성장도 행하고, 공동체의 덕도 바르게 세우는 바른 은사 활용을 행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 오늘부터 앤아버 연합 성경학교가 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꼭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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