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4:20-3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40)
신앙 공동체 안에서 방언과 예언(prophecy로서, 말씀을 의미)등과 같은 은사 사용은 올바르게 사용해야 공동체를 바르게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바른 이해와 바른 사용(22)을 넘어 무절제와 자기 과시적 사용이 되면 공동체도 무너지고, 선교적 상황에도 악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23).
성령의 은사를 사용할 때는 공동체의 질서를 늘 생각해야 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는 것인가를 늘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26-33). 여성에게 ‘잠잠하라’고 표현한 것(34-35)도 성별에 근거한 억압이 아니라, 예배의 질서를 깨뜨리는 특수한 상황에 대한 목회적 조치입니다(매일 성경).
이렇듯 각자에게 다르게 주신 신분과 직분, 은사등을 공동체와 선교를 위해 질서 있고, 성숙되게 사용함이 더 진지하게 점검해 보아야 할 중요한 자세입니다.
나는 은사를 바르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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