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고린도전서 15:1-11) 복음이란?
(고린도전서 15:1-11)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3-4)
무엇이 복음입니까?(1) 전할 수 밖에 없는 소중하고 강력한 것입니다(1). 구원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2). 성경의 핵심 내용입니다(3).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사신 것을 말합니다(4).
그 죽음과 부활은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입니다(5-7). 개인적, 인격적 체험으로 인도하는 살아있는 능력입니다(8). 이를 깨달을 때 삶의 강력한 변혁(transformation)이 일어납니다(9). 이를 은혜라고 합니다(10).
그래서 온 몸으로, 온 힘 다하여 이 복음을 전파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 믿게 되고, 그에 따라 사람들이 구원받게 되는 기쁜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11).
그렇습니다. 복음은 능력이고, 기쁨입니다!
(1 Corinthians 15:1–11)
“For what I received I passed on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that He was buried, that He was raised o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vv. 3–4)
What is the gospel? (v. 1) It is something so precious and powerful that we cannot help but share it with others (v. 1). It is the message through which we are saved (v. 2). It is the very heart of Scripture (v. 3). It proclaims not only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but also that He rose again (v. 4).
His death and resurrection are real historical events that actually took place (vv. 5–7). The gospel is a living power that leads us into a personal and transformative encounter with Christ (v. 8). When we truly grasp this truth, a powerful transformation takes place in our lives (v. 9). This is what we call grace (v. 10).
Therefore, with all that we are and with all our strength, we proclaim this gospel. As a result, people come to believe, and through faith they receive salvation—a truly joyful and glorious work of God (v. 11).
Yes, the gospel is power, and it is joy!
새벽 Q.T.
Dawn Q.T.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고린도 교회가 처한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궁극적 해결책으로 나누는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복음은 죽음을 이기는 산 소망이고, 죄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 능력이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케 하는 참된 길입니다.
그 속에 은혜가 있고, 능력이 있고, 소망이 있고, 생명이 있기에 이 복음을 삶의 모든 영역들, 특히 문제 영역들에 적용하게 되면 근원적 문제 해결로 나아가게 됩니다.
오늘도 삶의 여러 상황을 맞이 했습니다. 어떤 부분은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그런 심적, 상황적, 실제적 어려움이 있는 경우였습니다. 그러할 때 복음을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 안에는 그 어떤 것도 나를 완전히 넘어 뜨릴 것이 없고, 영원한, 참된 생명과 영생의 삶으로 인도함을 다시 깨달으며 새 힘을 얻었습니다.
복음의 의미를 깊게, 넓게, 구체적으로 묵상함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명품은 디테일(세부사항)에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명품 신앙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삶의 세부적인 상황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으로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도, 세부적인 영역에서도 강력한 생명과 기쁨, 참 소망과 평안을 누리는 것이 복음의 능력임을 앞으로 계속 체험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복음의 능력을 삶의 모든 순간, 상황 가운데 체험할 때, 비로소 삶 자체가 복음 증거의 삶이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