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12-19) 전인적 신앙 생활

by AAHC posted Jun 25,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고린도전서 15:12-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19)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믿는데 부활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온전한 복음, 온전한 구원이 아니라고 사도 바울은 강력하게 말씀합니다.

 

그리스-로마 시대 때는 영혼 중시 사상이 있었기에, 육체의 부활에 대해서는 부정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12).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서 우리의 죄 값을 온전히 치루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영원한 삶의 첫 열매로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온전한 구원을 이룩하셨고, 그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셨습니다(13-17).  인간을 창조하실 때 전인적(holistic)으로 창조하셨기에, 구원도 전인적 구원을 행하신 것입니다.  바른 신앙은 이렇게 전인적 관점으로, 전인적 삶을 살아갑니다.

 

나는 혹시 나의 관점에서’만’ 보고, 전인적이지 않은 주관적/부분적 관점으로만 신앙생활 하고 있지 않습니까?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