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6:13-24)
* 어제 묵상 돌아봄 나눔 https://www.aahope.net/xe/index.php?mid=dawn&document_srl=6800762&rnd=6800763#comment_6800763
고린도 교인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는 본문입니다. 깨어 있으라고 했고, 믿음에 굳게 서라고 했고, 강건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말이 마지막 말인데… ‘사랑으로 행하라’고 합니다(13).
그리고 사도 바울 편지에서 늘 상 볼 수 있듯이 신앙 공동체 지체들에 대한 인사와 격려입니다(15-18). 사도 바울의 마음 마지막 밑바닥, 끝자락에는 자기가 섬긴 지체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고 더 나아가는 편지의 진짜 마지막은 축도입니다(19-24). 삼위일체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지 않고서는 온전한 마지막 인사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들과 이별하는 순간이 된다면, 나의 마지막 말은 어떤 말이 될까요…?
나의 마음 밑자락에는 무엇/누가 있나요…?
나의 진짜 마지막 인사는 어떤 것이 되어야 할까요…?
* 7/3(금) 7월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모입니다. 감사의 찬양과 간구의 기도로 나아갑시다 @ 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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