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7) 하나님의 얼굴 구하기

by AAHC posted Jul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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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 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7)

 

시편11편은 ‘신앙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삶의 자세를 다시 되새기며 힘을 얻는 시입니다.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의 권고를 듣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인간적 생각에 의한 권고는 새같이 산으로 도망가라고 합니다(1).  

 

그러나 인간의 생각과 지략은 한계가 있기에 온전한 보호가 되지 못함을 다윗은 깨닫고 오직 하나님만이 참된 보호, 참된 공급, 참된 인도자 되심을 다윗은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우리의 삶을 한번 돌아봅시다.  예기치 못한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합니까?  사람을 의지합니까?  나 자신의 생각을 의지합니까?  

 

다윗은 눈을 들어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만이 주시는 시각과 평안과 담대함으로 인도함 받습니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이다”(7)

 

이 하나님의 얼굴을 뵐 때, 비로소 우리는 가장 담대함, 가장 평안함, 가장 안심의 마음을 갖게 됩니다.

 

오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매 순간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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