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20) 참된 회개

by AAHC posted Jul 16,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이사야 1:1-20)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19)

 

이사야 선지자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BC 739)부터 므낫세 왕의 통치 기간(BC 697-642)을 넘어 이사야 선지가가 BC 680 경 순교할 때까지인 약 60여년간 사역 기간을 가진 선지자입니다.

 

이사야라는 이름 뜻이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의미처럼, 이사야서는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기 전에 ‘여호와 하나님만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선포하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한 구절 한 구절은 구원의 반대인 ‘심판’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 이고, 그 심판의 메시지를 겸손히, 진실하게 듣고, 회개하고, 순종할 때 심판의 반대인 ‘구원’으로 인도함 받는 매우 엄중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서론인 오늘 본문에서는 자식같이 여기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이시고(2), 간절히 깨닫기를 원하시며(3), 이 심판의 경고는 엄중함을 말씀합니다(4).

 

이미 심판의 예고를 미리 해 주셨고(5-6), 심판은 참된 구원을 위한 산 소망의 과정임을 말씀해 주시고(7-9), 현재 이스라엘의 상황은 소돔과 고모라 같이 악하고, 위급한 상황임을 말씀해 주십니다(10).

 

참된 회개의 모습은 진실과 진심의 모습이어야 하며(11-16), 회개에 합당한 열매, 즉 참된 정의와 공의를 행함이 있어야 하며(17), 하나님과의 진심의 나눔과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18).  

 

이러한 회개가 있으면 심판 대신 구원이 임하게 되지만, 그 반대가 되면 무서운 심판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리 경고하신다는 뜻은 회개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절실한 마음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죄악 된 세상에서 성도가 매일 가져야 할 자세는 ‘회개’ 즉 ‘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자세’입니다.  179도가 아니라, 180도 회개가 이루어 지도록 매 순간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회개(메타노이아)의 참된 자세입니다.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