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8.177)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이사야 3:13-4:6)

 

창조하신 하나님은 창조의 목적과 본질을 벗어난 피조물의 영역을 심판하십니다(3:13-15).  그러나 그 심판은 멸망이 아니라 회복이 목적입니다.

 

내적 성숙함 대신 외적 화려함에만 초점 맞추고, 치장으로 자랑하는 세태와 문화를 구체적으로, 신랄하게 지적하시고 비판하십니다(3:16-24).  그리고 그 심판은 강력합니다(3:25-4:1).

 

이 심판의 끝은 멸망이 아니라 참된 아름다움, 참된 영화로움이라는 회복으로 다시 시작됩니다(4:2-6).  회복의 산 소망을 가집시다창조의 아름다운 문화와 생활을 이 땅에 회복하는 우리의 일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나의 일상의 삶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치열한 도구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
    AAHC 2026.07.21 03:56 (*.156.8.177)
    (돌아봄)
    현대는 눈이 많이 피곤한 시대 입니다. 외적 화려함, 미디어의 발달 등으로 인해 많은 외적 치장 영역이 많기 때문입니다. 외적으로 꾸미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내용이 있어야 하며, 그 내용 역시 올바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용없는 외모 중심, 그리고 잘못된 내면의 외적 형상화 등의 모습에 대해서는 정직하게, 신랄하게, 냉정하게 평가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면이 외형을 형상화 하기에 내면을 늘 돌아봄이 필요합니다. 판단력과 비판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린 세대는 자칫 이런 기형화된 사회 문화에 쉽게 영향 받기 쉽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성숙 사회라면 어른들이 성숙한 삶과 문화를 갖고 살아감이 필요합니다.

    저 자신 돌아 볼 때 너무 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기에 상대적으로 외적 영역에 대해서 그냥 냉소적이 되거나, 비판조차 하지 않거나, 창조적 적용이나 발전을 행하지 못한 경우가 많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이유로도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돈을 많이 투자하는 차원이 아니라, 검소하면서도 소박하면서도 창조적 인사이트와 창조적 개발을 행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의 아내는 늘 검소한 창조적 미의 창출에도 신경을 쓰고 있음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홈트(홈 트레이닝)도 하고, 책도 읽고, 미시간 연합 기도회에 참석하여 열심히 간절히 기도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책도 많이 읽으려고 노력(?) 했구요…

    눈이 아직도 많이 아프네요… 그래서 더 많은 긍정적, 적극적 삶을 살기가 쉽지 않네요…

    이제 안과 마지막 검진이 남았습니다. 잘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더 나은 창조적 개발의 삶을 위하여…

    물론 내면은 항상 중요합니다. ^^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263 (이사야 7:1-25) 임마누엘 하나님을 의지함 2026.07.24 4
2262 (이사야 6:1-13) 하나님 앞에서! 1 2026.07.23 8
2261 (이사야 5:18-30) 나는 말씀을 어떻게 대하겠습니까? 1 2026.07.22 10
2260 (이사야 5:1-17) 나는 어떤 열매 맺습니까? 1 2026.07.21 25
» (이사야 3:13-4:6) 참된 아름다움 회복하기 1 2026.07.20 32
2258 (이사야 1:21-31)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2026.07.17 63
2257 (이사야 1:1-20) 참된 회개 2026.07.16 72
2256 (시편 15:1-5) 삶의 예배자 입니까? 2026.07.15 92
2255 (시편 PS. 14:1-7) 과연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까? 네!!! Is God living God? Yes!!! 2026.07.14 119
2254 (시편 13:1-6) '우리'로 여기시는 하나님 2026.07.13 97
2253 (시편 12:1-8) 오직 말씀! 2026.07.12 92
2252 (시편 11:1-7) 하나님의 얼굴 구하기 1 2026.07.11 129
2251 (시편 10:1-18) 탄식을 기도로 1 2026.07.10 125
2250 (시편 9:1-20) 위를 보라! 1 2026.07.09 169
2249 (시편 8:1-9) 삶으로, 몸으로 드리는 예배자 1 2026.07.08 162
2248 (시편 7:1-17) 상처입은 치유자 2026.07.07 212
2247 (시편 6:1-10) 곡성 2026.07.06 144
2246 (시편 3:1-8) 눈을 들어... 2026.07.03 208
2245 (시편 2:1-12) 나는 어떤 길을 걸어 가시겠습니까? 1 2026.07.02 212
2244 (시편 1:1-6) 나는 말씀을 어떻게 대하시겠습니까? 2026.07.01 22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