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1-17)
하나님께서는 교회와 성도를 향하여 좋은 포도를 맺기를 바라십니다(1-2). 그러나 정작 맺어진 열매는 쓸모없는 들포도(썩어서 악취나는 열매와 같은 쓸모없는) 였습니다(3-6).
정의대신에 포학을, 공의 대신 부르짖음을 유발하는 이스라엘 족속이 되고 말았습니다(7). 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를 축적하는 탐욕(8-9)과 방탕의 모습을 보입니다(11-12).
이들을 향하여 하나님은 황폐함으로 심판하십니다(10, 13-15).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된 정의, 참된 공의의 하나님, 참된 거룩의 하나님이십니다(16-17).
들포도 대신에 참 포도 열매를 맺는 유일한 길은 포도 나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붙어’ 있는 것입니다(요 15:5-7).
참 포도 열매 맺기 위해서 나는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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