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1-13)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13b)
한 나라의 왕이 죽는 것과 같은 삶의 역경과 고난의 상황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1). 그 때도 영원하신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영광으로 온 땅에 충만하게 임재 하십니다(2-4).
그래서 성도는 늘 사람이나 환경 앞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참된 겸손의 자세로 살아갈 때(5-7)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 건설의 도구로 사용하십니다(8).
죄악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는 처절하리 만큼 강력합니다(9-10). 그러나 하나님은 거룩한 씨를 통해 새롭게 하시고, 회복 시키시려고 이런 강력한 심판을 행하십니다(11-13).
그래서… 어떤 상황 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 가장 필요한, 바른 신앙인의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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