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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3:1-14) 거룩하고 구별된 삶
(사사기 13:1-14)
이스라엘이 ‘다시’ 악을 행하게 되었고, 그 결과 40년 동안 블레셋 통치하에 빠지게 됩니다. 성숙하지 못한 신앙의 결점은 반복된 죄, 계속 제자리에 맴도는 신앙 상태가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1).
지금까지는 이런 어려움을 겪게 되면 하나님께 부르짖는 모습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러한 모습마저 보이지 않습니다. 성장하지 않으면 반복되는 죄로 인해 영적 둔감함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하나님은 직접 도움과 구원의 손길을 펼치십니다. 임신하지 못하는 마노아 부부를 택하여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사람의 절망 뒤에도 하나님의 산 소망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2-3).
그리고 그들에게 태어날 자녀를 나실인으로 키울 것을 말씀하십니다(4-7).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과 구별되는 자로 살아갈 때 온전한 구원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낳을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를 묻는 마노아에게 하나님은 계속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나실인의 규례를 말씀해 주십니다(8-14).
우리 (육적 & 영적)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지 오늘 묵상해 봅시다. 가장 좋은 교육은 ‘등’으로 보여 주는 교육입니다. (육적 & 영적) 부모인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 11:1)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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