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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06:02
(사사기 16:1-14) 낮과 밤의 혼돈 가운데 꼭 가져야 할 분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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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6:1-14)
삼손은 여전히 육적 정욕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합니다. 블레셋의 중심지 가사로 가서 한 기생에게 빠집니다. 그와 동시에 블레셋 사람들에 의한 함정과 모략에 빠져 삼손의 목숨 또한 위험한 상황으로 빠지게 됩니다(1-3).
이 후 삼손은 들릴라 라는 여인에게 빠지게 됩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들릴라를 이용하여 삼손을 무너 뜨리려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소명감당의 자세 또한 잊지 않았기에 블레셋 사람들의 계략에 빠지지 않는 모습을 갖습니다(4-9).
몇 번의 들릴라의 계략에도 삼손은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만(10-14), 새 활줄에서(7), 새 밧줄들로(11), 그리고 머리털로(13) 점점 자신의 힘의 비밀의 영역으로 가면서 말하는 삼손을 보면서 그의 실패의 길로 점 점 더 가깝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10-14).
모든 성도는 각자에게 주어진 소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살면서 죄의 유혹 또한 동시에 있습니다. 죄에 끌려 다니게 되면 결국 눈이 뽑히고 죽게 되는 고통의 길을 가게 됩니다. 아직 눈이 뽑히게 되는 상황이 아닌 이 때, 오늘, 지금… 하나님께로 인생의 방향을 다시 바로 잡읍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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