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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8:05
[우간다] 검은 대륙에서 온 편지
(*.241.37.140) 조회 수 7586 추천 수 0 댓글 1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하나님과 주 예수님으로 부터 주시는 크신 은혜와 사랑이 모든 분들에게 넘치길 기도하면서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에서 문안드립니다.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화는 풀의 꽃과 같다는 말씀이 얼마나 실감이 나는지요.
몇일전 추석의 날을 아주 아름답게 보냈습니다.. 여러 선교사들이 함께 뫃여 만두도 송편도 빚어서 맛있게 먹으면서 윷 놀이도 하면서 웃기도 하고 아ㅜ 좋은 교제도 나누었습니다. 모두가 한국의 가을을 그리지만 그래도 주님이 주신 이땅에서 만족할수 있는 비결을 다시 알려 주셨습니다.
저희 두 노병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곳에 와서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일할수 있도록 하신 것이 벌써 십년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의 끈임 없는 기도와 물질로 사역을 잘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간 보이지 않게 또 보이게 하나님께서 하신일들을 보면 눈물날 정도로 감사할것들 뿐입니다. 저희 두 노병을 보내주시고 영광 받으시기에 즐기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릴 뿐이지요.
이곳 우간다에서 제일 노병이지만 젊은이들보담 더 열심히 뛸수있도록 함께 하시는 주님을 모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요.
저희 들을 통해서 어두운 세력에 눌려았던 주님의 백섣들을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눈으로 볼때 삶의 기쁨과 목적을 깨닫게 해 주신답니다.
또 지방 사역에서 많은 현지 목사나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재 충전할수 있는 도구로 사용됨이 어찌나 감사한지요. 이곳에서 부흥회를 하면 보통 4시간 이상을 3일간 한답니다. 한국이나 미국에선 상상을 할수가 없지요. 한가지 이들이 매우 인내심이 많다는것에 탄복하고 있지요. 그 장시간 동안 찬양과 말씀과 회개의 기도를 드릴때 더러운 귀신들이 우리 안에서 부터 떠나가고 병에서 해방되는 놀라은 역사를 성령께서 진행 하시지요. 예수님의 이름과 보혈의 능력으로 악한 영들을 꾸짖을때 그들은 도망을 갈수 밖에 없지요. 결국 더러운 영들이 떠남으로 병에서도 해방이 됨으로 얼굴빛이 달라지는 것이지요.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릴수 있게 된답니다.
막 16: 15- 20 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지지요.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자에게 구원을 얻게되고 믿지 않는 자에겐 정죄를 받게 되다고요.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음을 얻으리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쎄 주께서 함게 하사 그 따르는 펴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 하시니라. .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임을 증거하게 하시는 것을 매일 보며 살고 있음니다. 지금도 사도행전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지요.
그간 우간다도 그간 엄청난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2000년 1월에 이곳에 왔을때는 시내에도 밤엔 불빛이 거의 없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전기 사정도 아주 많이 좋아지고 또 교통신호등도 이곳 저곳에 많이 생겨서 살기가 편해 졌답니다.또 제법 큰 빌딜, 뉴퍼 마케트가 생겨서 외국사람들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지요. 외국사람들이 살수있는 아파트 값이 2000불까지 된답니다. ( 한달 rent ) 이나라는 외국에서의 원조로 하여금 정부가 살아가고 있는데 이곳 저곳에 많은 호탤들도 생기고 큰 건물이 지어지는 것들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안에서 많은 발전을 보면서 감사가 넘치게 하심니다. 여러분들이 오셔도 캄팔라는 제법 도시 냄세가 나고 있으니까요.
벌써 올해도 한해의 5/6 가 다 지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가뭄으로 인해 심한 고생을 하던 농부들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께서 알아 주시고 갈급한 곳에 비를 내려 주심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높이 찬양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시골에서 사역하는 중에 중심지에서 한 이틀간 이곳 저곳에서 산발적인 폭동이 일어났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많은 인명피해는 없이 잘 진압되었답니다.
매달 정성드려 5만원씩 보내주시는 선교헌금이 저희 두 노병에게 얼마나 큰 힘과 용기를 주시는 주지요. 선교란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할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을 늘 느낍니다.
지금 저희가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오래 전 부터 도와 달라고 하는 프로잭트 이어서 마음의 부담이 되어 왔습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으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갈 6 :2 ) 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혼자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현실을 알려 드리는 것이 주님의 뜻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시골에 교회들 두군데와 유치원 세군데를 지어줄 푸로젝트가 있는데 여러분들의 기도에 함께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에도 물가가 엄청난게 뛰었답니다. 그래도 우리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들 모두를 통해 역사 하심을 늘 보고 왔기에 또 이루어 주실것을 믿습니다.
기도 제목 한가지 더 붙이고 싶습니다. 이곳 선교부에서 저희들에게 크신 특권을 베푸셨습니다. 흩어져 있는 저녀들을 방문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만 가능한것입니다. 12월초에 학기가 끝나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의 삶이 온전희 주님께 의존한 삶이니까요. 주님이 가라하시면 가고 가지 말라하시면 그데로 서 있는 것이지요. 혹시 내년에 여러분들을 만나뵐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고병덕, 김군희 선교사.
사진 설명.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지어진 시골교회에서 모든 성도들과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보이는 벽돌은 유치원을 지어달라고 모든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만들것들입니다.
몸바사에가서 3박 4일의 가정 세미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님으로 부터 주시는 크신 은혜와 사랑이 모든 분들에게 넘치길 기도하면서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에서 문안드립니다.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화는 풀의 꽃과 같다는 말씀이 얼마나 실감이 나는지요.
몇일전 추석의 날을 아주 아름답게 보냈습니다.. 여러 선교사들이 함께 뫃여 만두도 송편도 빚어서 맛있게 먹으면서 윷 놀이도 하면서 웃기도 하고 아ㅜ 좋은 교제도 나누었습니다. 모두가 한국의 가을을 그리지만 그래도 주님이 주신 이땅에서 만족할수 있는 비결을 다시 알려 주셨습니다.
저희 두 노병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곳에 와서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일할수 있도록 하신 것이 벌써 십년이 가까와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의 끈임 없는 기도와 물질로 사역을 잘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간 보이지 않게 또 보이게 하나님께서 하신일들을 보면 눈물날 정도로 감사할것들 뿐입니다. 저희 두 노병을 보내주시고 영광 받으시기에 즐기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릴 뿐이지요.
이곳 우간다에서 제일 노병이지만 젊은이들보담 더 열심히 뛸수있도록 함께 하시는 주님을 모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요.
저희 들을 통해서 어두운 세력에 눌려았던 주님의 백섣들을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을 눈으로 볼때 삶의 기쁨과 목적을 깨닫게 해 주신답니다.
또 지방 사역에서 많은 현지 목사나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재 충전할수 있는 도구로 사용됨이 어찌나 감사한지요. 이곳에서 부흥회를 하면 보통 4시간 이상을 3일간 한답니다. 한국이나 미국에선 상상을 할수가 없지요. 한가지 이들이 매우 인내심이 많다는것에 탄복하고 있지요. 그 장시간 동안 찬양과 말씀과 회개의 기도를 드릴때 더러운 귀신들이 우리 안에서 부터 떠나가고 병에서 해방되는 놀라은 역사를 성령께서 진행 하시지요. 예수님의 이름과 보혈의 능력으로 악한 영들을 꾸짖을때 그들은 도망을 갈수 밖에 없지요. 결국 더러운 영들이 떠남으로 병에서도 해방이 됨으로 얼굴빛이 달라지는 것이지요.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릴수 있게 된답니다.
막 16: 15- 20 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지지요.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면서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자에게 구원을 얻게되고 믿지 않는 자에겐 정죄를 받게 되다고요. 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음을 얻으리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쎄 주께서 함게 하사 그 따르는 펴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 하시니라. .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임을 증거하게 하시는 것을 매일 보며 살고 있음니다. 지금도 사도행전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지요.
그간 우간다도 그간 엄청난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2000년 1월에 이곳에 왔을때는 시내에도 밤엔 불빛이 거의 없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전기 사정도 아주 많이 좋아지고 또 교통신호등도 이곳 저곳에 많이 생겨서 살기가 편해 졌답니다.또 제법 큰 빌딜, 뉴퍼 마케트가 생겨서 외국사람들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이지요. 외국사람들이 살수있는 아파트 값이 2000불까지 된답니다. ( 한달 rent ) 이나라는 외국에서의 원조로 하여금 정부가 살아가고 있는데 이곳 저곳에 많은 호탤들도 생기고 큰 건물이 지어지는 것들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안에서 많은 발전을 보면서 감사가 넘치게 하심니다. 여러분들이 오셔도 캄팔라는 제법 도시 냄세가 나고 있으니까요.
벌써 올해도 한해의 5/6 가 다 지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가뭄으로 인해 심한 고생을 하던 농부들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께서 알아 주시고 갈급한 곳에 비를 내려 주심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높이 찬양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시골에서 사역하는 중에 중심지에서 한 이틀간 이곳 저곳에서 산발적인 폭동이 일어났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많은 인명피해는 없이 잘 진압되었답니다.
매달 정성드려 5만원씩 보내주시는 선교헌금이 저희 두 노병에게 얼마나 큰 힘과 용기를 주시는 주지요. 선교란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할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을 늘 느낍니다.
지금 저희가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오래 전 부터 도와 달라고 하는 프로잭트 이어서 마음의 부담이 되어 왔습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으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갈 6 :2 ) 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혼자 고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현실을 알려 드리는 것이 주님의 뜻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시골에 교회들 두군데와 유치원 세군데를 지어줄 푸로젝트가 있는데 여러분들의 기도에 함께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에도 물가가 엄청난게 뛰었답니다. 그래도 우리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들 모두를 통해 역사 하심을 늘 보고 왔기에 또 이루어 주실것을 믿습니다.
기도 제목 한가지 더 붙이고 싶습니다. 이곳 선교부에서 저희들에게 크신 특권을 베푸셨습니다. 흩어져 있는 저녀들을 방문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야만 가능한것입니다. 12월초에 학기가 끝나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의 삶이 온전희 주님께 의존한 삶이니까요. 주님이 가라하시면 가고 가지 말라하시면 그데로 서 있는 것이지요. 혹시 내년에 여러분들을 만나뵐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고병덕, 김군희 선교사.
사진 설명.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지어진 시골교회에서 모든 성도들과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보이는 벽돌은 유치원을 지어달라고 모든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만들것들입니다.
몸바사에가서 3박 4일의 가정 세미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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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아버에서 은퇴하시고 두분이 우간다에서 제2의 인생을 능력있게 사시는것을 보면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습니다. 두분처럼 은퇴하시고 선교지에서 제2의 인생을 능력있게 하실 분들이 앤아버지역에서 많이 나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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