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모임이었지만 진지하고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저는 학생들 모임에 가봐야 되서 끝까지 못있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학생들과, 가족들과, 청소년 사역과 이지역 사회를 위한 여러가지 마음들이 모였지만, 한 분인 성령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기도가 전진되며, 가족들과 부모님들과 우리 학생들을 세워가서, 무너진 성벽들을 재건하는 기도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음 기도모임은 김명희/임선주 성도님께서 organize 해주실 것이며, 저도 최대한 참석하며 기도로 불을(?) 지피겠습니다. 부모님들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해 더더욱 헌신하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기대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