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절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중에서)
신앙은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닙니다.
현재, 내가 살아가는 곳에서
신앙은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세속적 방법과 원리가 아닌
십자가의 자세와 능력으로 발휘되는 것이 신앙입니다.
물질의 영역, 슬픔의 영역, 명예의 영역, 관계의 영역 등
삶의 전 영역에서 신앙은 열매로 드러날 수 있고,
드러 나야만 합니다.
특히 가장 가까운 사이의 사람,
즉 모든 것을 보여주고, 모든 것을 쉽게 보게 되는
부부 사이에, 가족 사이에,
친구 사이에, 교인 사이에
십자가의 길이 적용될 때,
신앙은 참된 능력을 삶 속에서 발휘하게 됩니다.
(앤아버 소망-2011,08,07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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