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0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엘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엘 갔다.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 있다.
영광이 있는 곳엔 틀림없이 상처가 있다.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절망은 작아지고,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중에서)

신앙은 삶과 분리된 것이 아닙니다.
현재, 내가 살아가는 곳에서
신앙은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세속적 방법과 원리가 아닌
십자가의 자세와 능력으로 발휘되는 것이 신앙입니다.

물질의 영역, 슬픔의 영역, 명예의 영역, 관계의 영역 등
삶의 전 영역에서 신앙은 열매로 드러날 수 있고,
드러 나야만 합니다.

특히 가장 가까운 사이의 사람,
즉 모든 것을 보여주고, 모든 것을 쉽게 보게 되는
부부 사이에, 가족 사이에,
친구 사이에, 교인 사이에
십자가의 길이 적용될 때,
신앙은 참된 능력을 삶 속에서 발휘하게 됩니다.

 

 

(앤아버 소망-2011,08,07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일일사(一日一事,思,死,使) 매일 칼럼을 시작하면서 AAHC 2010.02.16 22424
102 성품은 평생을 통해서... AAHC 2011.10.03 6581
101 진정한 경건주의 AAHC 2011.10.03 6377
100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AAHC 2011.08.28 6304
»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AAHC 2011.08.05 6095
98 마라톤의 꽃은 완주! AAHC 2011.08.05 6297
97 다스릴 자격이 있는 사람 AAHC 2011.08.05 6043
96 뱀은 귀가 없습니다! AAHC 2011.07.01 6309
95 지옥 없는 천국? AAHC 2011.06.26 5909
94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AAHC 2011.06.18 6150
93 문제는 바람이 아니라 돛 AAHC 2011.05.28 5664
92 감동을 파는 사람들 AAHC 2011.05.26 5745
91 진정한 소유 AAHC 2011.05.25 6402
90 아름다운 만남 AAHC 2011.05.21 6387
89 내 생애 최고의 날 AAHC 2011.05.13 6208
88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고... AAHC 2011.05.08 6488
87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AAHC 2011.04.26 6305
86 깨뜨려 버리는 결단 AAHC 2011.04.22 5818
85 어디에 투자하시렵니까? AAHC 2011.03.18 5965
84 1펜스를 우습게 여기면... AAHC 2011.03.15 6795
83 내려 놓기, 따라 가기... AAHC 2011.03.10 5787
Board Pagination ‹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