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2 [추천이 아니라 비평의 관점에서]

by AAHC posted Nov 2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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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된 영화 입니다(2009년 11월).
할리우드 영화답게 액션, 어드밴쳐 장면 등이 매우 호화롭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잘 보셔야 합니다.
(저희 교회 홈피 추천 책, 영화, 모임 란이지만
이 영화가 현재 상영되고 있고, 영향력이 있기에
비평적 차원에서 이 글을 싣습니다)
다원주의, 인본주의로 가득찬 영화입니다.

2012년이 되면 다시 한번 더
잘못된 종말 사상에 잡힌 혼돈의 모습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건강한 성경적 종말사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하시면서
우리 죄값을 죽음으로 치루셨을 때
이미 영원한 삶, 천국의 삶은 시작되었습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셨을 때
참된 생명력은 세상에 선포되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늘 구하며 살아가는 한,
나는 이미 천국 백성의 현재적 삶을 살아갑니다.

미래의 온전한 천국이 임할 때까지
지상에서 남은 생애동안 내가 해야 할일은
복음 전파, 이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2012년이든, 2112년이든
관계없습니다.

현재, 참된 성도는 천국 백성으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언제 오실 지 모를 주님을 '오늘' 증거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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