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간: 3분 59초)
어디까지가 진정한 회복인가?
바로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때 까지이다.
이방 여인과 결혼한 제사장, 레위인, 일반 백성들의 이름을 공개한 다는 것은
결코 쉬운 얘기가 아니다.
그러나 이름이 거명되는 것은 본인들이 스스로 행했다(19).
이는 자신들의 잘못을 이스라엘 신앙 공동체가 받아 들여 주고
또 자신들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계속 이해해 준다는 전제가 있는 행동이다.
참다운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 회복까지 같이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