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간: 41분 41초)
2009년 12월 첫 금요일(5일)
그랜드 래피드에 있는 캘빈신학교 한인 학생회
금요 집회에 배헌석 목사님과 김창권 장로님께서
방문하여서
말씀 증거, 신학생들과 교제, 그리고 간식 친교 등을 섬기고 왔습니다.
교회와 신학교는 서로 잘 연결될 때
미래 교회의 지도자들을 잘 준비하게 되고
신학생들 또한 귀한 격려와 목회 현장의 나눔을 갖게 됩니다.
일년에 한두번 정도 이런 귀한 나눔과 섬김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2시간의 긴 거리를 함께 운전해 주시고(그랜드 래피드는 눈이 많이 왔음)
신학생들과 풍성하고 다양한 대화, 나눔을 가져주신 장로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금요 집회 광경이며
현재 한인 학생회 회장을 한병수 전도사님께서 맡고 계십니다.
늘 깊고, 진지한, 그러면서도 실천적으로 사시는 분이십니다 (캘빈 신학교에서 역사학 박사과정 전공중이시며
앤아버에서는 한인 성서 교회에서 청년부 사역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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