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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9분 20초)

예루살렘 성벽 건축하면서
내적, 관계적 성벽도 건축해야 한다.

큰 공사를 하는 와중에
백성들 중에서 관리급 사람들이 탈세, 수탈 등을 일삼음으로
평 백성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를 안 느헤미야는
온전한 부정 부패 척결에 나선다.

1. 공동체 의식을 계속 잃지 않았다.
부정부패를 행한 자들, 어려움을 겪은 백성들 모두를 향하여
계속 '우리'라고 표현하였다.
그는 언약공동체 의식을 계속 모든 백성들과 나눴다.

2. 정확한 문제 해결 제시를 하였다.
수탈한 것을 백성들에게 다시 돌려 주도록 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수탈자들이 이를 인정하고
정확하게 돌려 주는 일을 행하였다.
공정, 공의로 일을 행하였다.

3. 지도자로서 자신이 모범을 보였다.
느헤미야 자신은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일반 백성들과 다르지 않게
평범한 삶, 돈과 물질을 누리지 않는 삶을 살았다.
그는 국가로부터 오는 혜택을 누리지 않았다.
백성들을 압박해서 수탈하지 않았다.
이렇게 행함으로서 백성들과 마음과 마음의 관계를 가졌다.

4. 마지막으로, 그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였다.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며(15)
하나님께만 의지하였다(19).

그렇게 행함으로서 느헤미야는
진정한 외적 성벽 건축, 내적/관계적 개혁을 올바르게 행할 수 있었다.

오늘날에도 부정부패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크리스쳔은 문제를 피하는 자들이 아니다.
문제 속으로 들어가는 자들이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다.
그리고 죄는 척결한다.
그리고 자신이 십자가의 길을 걸어간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 중의 능력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께로만 받는다.

올바른 부정부패 척결 방법이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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