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37.205) 조회 수 123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설교 시간: 20분 49초)


예루살렘 성은 성전과 성벽이 건축되었지만
적의 침략이 잦은 위험지역,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멜 백성들은 성전을 지어 놓고, 성벽을 지어 놓고도
그 곳으로 가서 살기를 꺼려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가장 척박한 죄악 세상으로 오셨습니다.

빛은 빛 가운데 있으면 별 효과가 없습니다.

빛은 어두움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으로 사역하다가 역경과 고난이 오게 되면

1. 하나님보다 앞서 가지 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라 (5)
2. 사역의 본질, 원래 목적을 상기하고 회복하라 (5)
3. 소속감, 사명감을 회복하라 (61)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이라면
하나님을 의지할 때 완수할 수 있습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201 [11/23/월] 살아있는 신앙공동체의 회복 (에 8:1-20) file 2009.11.24 11797
2200 [11/24/화]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합니다 (에 8:11-36) file 2009.11.24 12106
2199 [11/25/수] 산 제사의 회복 (에 9:1-8) file 2009.11.25 12235
2198 [11/26/목]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 만이 감사의 삶을 회복케 한다 (에 9:9-15) file 2009.11.26 12016
2197 [11/27/금] 진정한 회개는 변화를 가져온다 (에 19:1-17) file 2009.11.27 11397
2196 [11/28/토] 어디까지가 진정한 회복인가 (에 19:18-44) file 2009.11.28 11469
2195 [11/29/주] 개혁과 부흥의 출발은 깨어있는 한 영혼으로부터 (느 1:1-11) file 2009.11.29 11848
2194 [11/30/월] 영혼의 성벽을 재건하는 길 (느 2:1-10) file 2009.11.30 11913
2193 [12/01/화] 쉬지 않고 행하는 기도의 능력 (느 2:11-20) file 2009.12.01 12268
2192 [12/02/수] 하나됨의 능력 (느 3:1-32) file 2009.12.02 12266
2191 [12/03/목] 성도로서 고난이 오면 기뻐하라 (느 4:1-14) file 2009.12.03 12226
2190 [12/04/금] 몸으로 드리는 기도 (느 4:15-29) file 2009.12.05 12578
2189 [12/05/토]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올바른 방법 (느 5:1-19) file 2009.12.05 12133
2188 [12/07/월] 기도하면 얻게 되는 유익한 점 (느 6:1-7:4) file 2009.12.07 11835
» [12/08/화] 사역하다가 역경과 고난이 올 때 극복하는 법 (느 7:5-73) file 2009.12.08 12396
2186 [12/09/수] 진정한, 생명력있는 말씀생활이 주는 능력 (느 8:1-12) file 2009.12.09 13231
2185 [12/10/목] 초막절의 의미와 교훈, 그리고 능력 (느 8:13-18) file 2009.12.10 13001
2184 [12/11/금] 기쁜 회개? 어떻게? (느 9:1-5) file 2009.12.11 12180
2183 [12/12/토] 하나님을 보라 (느 9:6-38) file 2009.12.15 12288
2182 [12/13/주] 예배의 삶에 헌신함 (느 10:1-39) file 2009.12.15 12320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6 Next ›
/ 11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