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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은 성전과 성벽이 건축되었지만
적의 침략이 잦은 위험지역,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멜 백성들은 성전을 지어 놓고, 성벽을 지어 놓고도
그 곳으로 가서 살기를 꺼려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가장 척박한 죄악 세상으로 오셨습니다.

빛은 빛 가운데 있으면 별 효과가 없습니다.

빛은 어두움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마음으로 사역하다가 역경과 고난이 오게 되면

1. 하나님보다 앞서 가지 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라 (5)
2. 사역의 본질, 원래 목적을 상기하고 회복하라 (5)
3. 소속감, 사명감을 회복하라 (61)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이라면
하나님을 의지할 때 완수할 수 있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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