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사도행전 3] 바벨탑의 혼란과 분열대신, 하나됨의 능력으로 나아가는 교회 (행 2:1-13)

by AAHC posted Aug 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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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곳 방언'으로 말하는 것은 전무후무한 놀라운 일이었다.
그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은 방언의 능력과 경이감에 사로잡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하나됨 (Unity in Diversity)의 능력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함이었다.

사도행전은 '하나됨의 행전' '연합 행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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