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반 여러분, 잘 계시죠?
연말입니다.
영원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루 하루가 새해이고, 하루 하루가 주님 맞이할 준비를 하는
가장 거룩하고 귀한 날입니다.

그래서 매일 매일을 제자로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제자 훈련은 토요일 오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매일 하는 것입니다.

지난 주에 함께 나눈 것 처럼
"나의 신앙고백과 간증"으로 오늘도 살아갑시다.

느헤미야서 묵상을 오늘로 마쳤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시편 묵상을 연말까지 행합니다.
시편은 곧 예배입니다.

연말까지 매일 예배에 초점 맞추며 살아갑시다.

바쁘거나, 정신없을 연말에,
아니면 아무 할일이 없어서 허전할 연말에
새벽(기도)을 사랑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