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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년 새해 부터는 구찬송가와 새찬송가를 동시에
예배 나 집회시 표기 혹은 발표해 드리지만
예배 인도자는 새찬송가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계속 구 찬송가 장수는 발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