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기억하실는지? 아님 모르시는 분이 더 많으실는지?
임장희예요. 배 목사님하고는 간간히 연락 주고받았는데... 연락이 뜸해 죄송합니다.
저희 가족은 캘리포니아와 중국 상하이를 거쳐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컨설팅 분야에 일하고 있고, 개발도상국 개발사업을 곧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배운 지식, 경험, 알고 지내는 네트워크 그리고 하나님이 예배하신 파트너 (가장 중요^^)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도국의 영적, 물질적 부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작은 기회들이 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배하신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해요.
제 아내는 한주, 한서 가르치는데 풀타임으로 수고하고 있습니다. 두 딸은 로컬 학교에 잘 적응해서 평범하게 일년을 마쳤습니다. 휴가 때 남해에서 찍은 사진과 남이섬에서 찍은 사진 올립니다. 힘내시고 또 연락할께요. Go AAHC!!
서울에서 임장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