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는 평안한 상태를 갖게 되었습니다(31)
그러나 베드로는 '사방으로 두루 다녔습니다' (32)
8년 동안 병을 앓고 있는 마음과 몸에 다 병이 든 중풍병자에게로,
유대인 남자로서 여자에게로(소외된 계층),
죽은 자에게로 (시체는 부정한 것으로 여겨졌음),
가죽을 만드는 무두장이 시몬에게로(죽은 짐승을 다루는 부정한 직업으로 여겨짐)...
진정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까지 오신
그 주님처럼
모든 영역의 '땅 끝'까지 갑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복음을 진정으로 가진 자라면,
교회 안에만 있지 않습니다.
캠퍼스로 커뮤니티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