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유대인들을 향하여 복음을 선포하면서
이 복음을 받지 않으면 '멸망하리라"고 담대히 선포한다.
오늘날, 이렇게 전도하면 어떻게 될까?
아마 많은 비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실, 복음은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복음은 전해도 되고, 안 전해도 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바울에게는 복음이 죽음을 넘어 부활, 즉 영생의 문제였고,
이스라엘 역사에서 위대한 왕 중의 하나인 다윗도
결국 죽어 썩어 졌지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우리 위해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기에
이 복음은 영생을 위한 것이고,
복음을 받지 않으면 멸망이라는 이 진리를 확신했을 때
복음을 받지 않으면 멸말하리라는
대담하고도, 강력한 복음을 선포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부활의 확신을 가진 자는 복음을
1. 선포한다.
2. 담대히 선포한다.
3. 끝까지 선포한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는 마음이 없다면...
나는 복음의 핵심에로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복음은 이론이 아니라, 영혼이 죽고 사는 문제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