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126.153) 조회 수 57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10불로 천번의 영혼에게 다가감을 위하여...

 

우리는 흔히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의 삶으로 그렇게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의 시간 사용, 돈 사용을 보면 그 사람이 어디에 관심을 두는지, 우선순위가 있는지 드러난다고 합니다.  돈이면 거의 모든 것을 다 할수 있는 물질 문명의 시대에, 크리스챤들이 올바로 돈을 사용할 때, 물질의 영역에서도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 설교 성경적 물질관을 나누면서 적용으로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각자 10불씩을 작정합시다.  영혼구원을 위해서 내 삶에 10불을 투자합시다.  별다방(스타벅스를 지칭함) 가서 커피 마실 것을 좀 싼 M 다방(맥도날드를 지칭함)을 선택해서 커피 마시고, 좀 더 싸게 마실려면 한국 다방 커피(소위 3박자 커피 믹스를 말함.  한 개당 대략 10-15센트 정도 함)를 마심으로 남는 차액을 10불이 될 때까지 노력해 봅시다.  그리고 그 10불을 영혼 구원하는 곳에 투자해 봅시다.  그리고 이 일을 일단 소망 교회 19주년 설립 감사 예배와 예배 장소 이전 감사 예배를 드리는 4 5일까지 해 봅시다. 

 

투자의 방법은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10불로 25센트 하는 쿼터를 바꾸면 40개가 됩니다.  40개를 다운 타운 파킹 미터기 있는 곳으로 가서 파킹 시간이 지난 차의 파킹 미터기에 쿼터 하나를 넣어줌으로서 보이지 않는 천사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오버 된 줄로 알고, 혹시 파킹 티켓이 차 앞 유리에 놓여 있지 않을까 걱정하며 달려 오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됨으로 이 사회에 따뜻한 정을 불어 넣어주는 일을 40회 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혹시 사람들이 왜 이런 일을 하냐고 물으면, ‘그저 은혜(공짜)로 구원받았기에, 그 은혜를 나눈다라고만 얘기해도 귀한 전도가 될 줄 압니다.  10불이면 작은 물병 100개 정도를 살 수 있습니다.  이 물병에 작은 사랑의 글귀 하나씩을 레이블로 만들어서 붙이고, 도서관, 캠퍼스 등으로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섬기게 되면 이 또한 귀한 일이라 믿습니다.”

 

저는 이런 설교를 행한 뒤, 며칠 동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그리고는 10불을 가지고 1센트 1천개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페니 하나 하나에 이런 글귀가 쓰여 있습니다.  “In GOD, we trust!”  그렇습니다.  미국은 신앙으로 출발한 나라입니다.  미국은 돈의 힘을 믿는 나라가 아닙니다.  미국은 하나님을 믿는 나라입니다.  10불로 1천개의 페니를 구입해서 전도지에 붙이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도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미국이 다시 진정한 부흥이 될 줄 믿습니다.  물질의 부흥이 아니라, 진정한 부흥이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소망의 가족 여러분!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몸으로, 우리의 마음으로, 우리가 가진 것으로 가장 귀한 투자를 행하기 원합니다.  진정한 투자의 귀재는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갖고 있는 것으로 영혼이 새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시고,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면 10불로 창조적인 영혼구원의 방법을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4 5일까지 기도로, 믿음으로, 순종으로 투자하십시오.  하늘 나라의 여러분 창고에 진정한 보화가 쌓이게 될 것입니다.

 

2009/03/13 (배헌석 목사/pastorbae@gmail.com/www.aahope.net)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