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아야 합니다(물론 인간의 죄성때문에 일어난 것은 막아야 합니다).
초대 교회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자섹가 필요합니다.
2. 함께 나누었습니다. 성급한 결론이 아니라, '많은 변론'을 행한 과정이 있었습니다.
인내로 나누고, 듣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3. 복음의 본질 위에서 나눴습니다. 할례는 구원받은 자의 표식이지,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4. 성령의 열매로 힘얻으며 나눴습니다. 구원받은 자의 특색은 성령으로 인도함 받고
성령의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논쟁도 좋은 결과로 끝맺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