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목) CAN 후기
Campus for All Nations
더글라스채플 8-9시
치영형제님 기타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처음 함께 하신 박성헌 형제님 무지 환영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구하는 CAN
하나님만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입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를 찬양하면서 시작하였습니다.
공의와 자비의 하나님 이 시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주의 마음을 한 없이 부어 주시옵소서.
캠퍼스를.. 열방을 향해 부르짖게 하소서.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5:8)
주님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옵소서.
모든 죄를 이 시간 회개하게 하시고 정결한 주의 자녀로 사용하시옵소서.
정철우 형제님의 간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대학생활 중 충남으로 거지전도를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기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마10:10)
복음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지 못함을 가슴 아파하는 정철우 형제님의 마음을 통해 그 마음이 주님의 것임을 더 간절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18-20)
주님! 이 말씀은 모든 자녀들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주님의 명령을 순종으로 결단하는 기도를 지금 다 함께 간절히 구합니다.
지금 생각나는 얼굴이 있다면 잠시 기도 했으면 합니다.
매주 목요일 그 얼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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