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에서 비자아에로…
변화는 모든 사람이 갖는 화두와 같은 질문입니다.
‘과연 사람은 진정으로 변화될 수 있는가?’
일시적, 피상적 변화가 아니라
참된 변화가 이루어 진다면
아마 많은 개인의 삶이, 가정이, 관계가
큰 향상을 갖고 오게 될 것입니다.
이런 변화를 H. M. Gwatkin 교수는
‘자아에서 비자아에로의 변화’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간 스스로는 이것을 이룩할 수 없는
이기적이고, 연약하며, 한계가 있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인간 스스로는 이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수술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쟌 스타트).
그래서 구주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자에게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막 2:17)
(앤아버 소망교회 / www.aahope.net / 배헌석 목사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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