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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09:52
고병덕/김군희 선교편지 (우간다)
(*.209.147.111) 조회 수 9073 추천 수 0 댓글 0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세계적으로 경제란을 격고 있지만 우리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분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평안과 믿음으로 모든 역경을 능히
이기실수 있으리라 믿으며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모두가 다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그 능력의 이름을 높이며 그 분을 더욱 사랑할수 있도록 큰 믿음을 주시는 사순절입니다.
우리 왕 되시며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생명, 소망, 길, 빛, 치료자가 되시기 위해 이 땅에 가장 비천한 인간으로 오셔서
많은 고난을 받으셨던 주님을 묵상하며 우리의 삶을 점검 해 보는 귀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서로 사랑할때 우리는 그분을 더욱 알게 되는 것이라 하셨네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오신 주님께서 우리가 그 분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이 그분을 아는 것이라고 하셨네요. 또 형제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 이상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기에 직적 주님께서 그 사랑을 보여 주셨는데 그 사랑을 딸아가지
못하고 있슴에 가끔 눈물을 흘리고 있슴을 고백합니다.
저희 신학교에서 *주님을 더욱 알자란* 제목으로 부흥희를 갖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함께 뫃여 뜨거은 성령의 불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더욱 알기위해 우리는 순종을 해야 하는데 순종을 하기 위해선 우리가 죽어야 하는 것엔 모두들 힘들어 하고 있지요.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시고 복음의 핵심을 깨닫게 해 주심으로 다시금 회개의 시간을 갖고
모두들 미지근한 믿음에서 뜨거운 믿음으로 변화 됨으로 주님의 사랑의 빗을 갚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노 부부를 이곳에 보내주신 그 뜻을 점점 이해가 되고 있어요. 이제야 선교가 무엇인지 좀더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고자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뫃이는 기도의 시간을 통해 성령님께서 역사 하심에
그져 감사하며 기쁨이 넘침을 함께 나누고져 합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 하신 그 고백이
우리 모두의 것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복음의 핵심을 자세하게 묵상 해 볼때 우리의 영적 구원 뿐만 아니라 영혼육간의
치유를 위한 복음도 있기에 매일 모두가 함께 보혈의 공로와 그분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과 말씀과 회개의 기도를 통해 서로에게
손을 얹고 기도 한즉 병에서 해방되는 역사를 보게 됩니다.. 정말 좋은신 하나님을 모든 동역자님들께 다시금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참 한가지 기쁜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알로에 배라를 심어 왔습니다. 인삼도 3년생 6년생이 더 효력이 있는것 처럼 앨로에 배라도 그런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말라리아 초보로 고생를 할때 알로애 베라를 끊여 먹였더니 모두들 1- 2 일 만에 다 해방이 되었답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요... 해마다 말라리아로 병원엘 입원을 하면 입원비를 달라고 선교사들에게 도움을 구해 왔는데 이젠 그런일이 없을것
같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수가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대게 두통부터 생기는데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안들어 오는 일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할래루야입니다... 남을 도우면서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기쁨을 충만 케 해 주심에 또 감사를 드리지요.
감사의 조건을 하나 더 붙어 주셨답니다.
요즈음 우간다 매스콤에 가장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끔찍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도의 요청을 더 붙여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휴맨 세크리화이스" 란 단어를 들어보신적이 있나요? 지금 이곳 우간다에선 실종사건이 점점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악한
영들의 작난으로 사람들을 납치해서 악한 영들에게 받치는 것이랍니다. 주로 무당 잡신들을 섬기는 인간들의 짓이랍니다. 사람을
죽여서 그 악한 영들이 원하는 부분을 받치는 것이랍니다.. 이곳은 주술의 힘이 크기때문에 우매한 사람들이 속임을 당하기도
하지요. 너무나 끔직한 사건들이랍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이런일을 사전에 막을수 있도록 영적 눈이 뜨이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내일부터 3박 4일로 시골에서 리더쉽세미나를 성령님께서 인도 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그동안 몸이 않좋아 사역을 좀 쉬었는데
이제 다시 시작 하고져 합니다. 성령님께서 역사 하시어 어두움에서 묶여있는 많은 주의 백성들을 다시 찾을수 있도록 기도
아주 쎄게 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죠이 선교사가 계속 몸에 부담이 있기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결과 간이 좀 약해졌다는 결과를 알게 되었지요. 이제 더욱
열심히 주님께충성할수 있다 했는데 벌써 퇴장 하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두 노병의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
1. 성령님의 세미한 인도하심에 민감 할수 있도록.
1. 정확하고 올바른 생명의 복음을 잘 전할수 있도록.
1. 휴맨 세크리화이스를 막을수 있도록 ( 더러운 악한 영들의 작난을 막을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에서 계속해서 우간다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심에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또 반가운 소식뿐만 아니라 여러가지의 소식들도 보내주시면 위해서 기도로 동참할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사정이 아주 않좋기에 개인적으로 인사를 못드림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느낌니다... 많은 이해를 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고병덕, 김군희 선교사
세계적으로 경제란을 격고 있지만 우리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분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평안과 믿음으로 모든 역경을 능히
이기실수 있으리라 믿으며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모두가 다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그 능력의 이름을 높이며 그 분을 더욱 사랑할수 있도록 큰 믿음을 주시는 사순절입니다.
우리 왕 되시며 우리의 구원자, 우리의 생명, 소망, 길, 빛, 치료자가 되시기 위해 이 땅에 가장 비천한 인간으로 오셔서
많은 고난을 받으셨던 주님을 묵상하며 우리의 삶을 점검 해 보는 귀한 계절인것 같습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서로 사랑할때 우리는 그분을 더욱 알게 되는 것이라 하셨네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오신 주님께서 우리가 그 분의 계명을 지키면 이것이 그분을 아는 것이라고 하셨네요. 또 형제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 이상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기에 직적 주님께서 그 사랑을 보여 주셨는데 그 사랑을 딸아가지
못하고 있슴에 가끔 눈물을 흘리고 있슴을 고백합니다.
저희 신학교에서 *주님을 더욱 알자란* 제목으로 부흥희를 갖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함께 뫃여 뜨거은 성령의 불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더욱 알기위해 우리는 순종을 해야 하는데 순종을 하기 위해선 우리가 죽어야 하는 것엔 모두들 힘들어 하고 있지요.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시고 복음의 핵심을 깨닫게 해 주심으로 다시금 회개의 시간을 갖고
모두들 미지근한 믿음에서 뜨거운 믿음으로 변화 됨으로 주님의 사랑의 빗을 갚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노 부부를 이곳에 보내주신 그 뜻을 점점 이해가 되고 있어요. 이제야 선교가 무엇인지 좀더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고자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뫃이는 기도의 시간을 통해 성령님께서 역사 하심에
그져 감사하며 기쁨이 넘침을 함께 나누고져 합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 하신 그 고백이
우리 모두의 것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복음의 핵심을 자세하게 묵상 해 볼때 우리의 영적 구원 뿐만 아니라 영혼육간의
치유를 위한 복음도 있기에 매일 모두가 함께 보혈의 공로와 그분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과 말씀과 회개의 기도를 통해 서로에게
손을 얹고 기도 한즉 병에서 해방되는 역사를 보게 됩니다.. 정말 좋은신 하나님을 모든 동역자님들께 다시금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참 한가지 기쁜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알로에 배라를 심어 왔습니다. 인삼도 3년생 6년생이 더 효력이 있는것 처럼 앨로에 배라도 그런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말라리아 초보로 고생를 할때 알로애 베라를 끊여 먹였더니 모두들 1- 2 일 만에 다 해방이 되었답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요... 해마다 말라리아로 병원엘 입원을 하면 입원비를 달라고 선교사들에게 도움을 구해 왔는데 이젠 그런일이 없을것
같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수가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대게 두통부터 생기는데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안들어 오는 일이
없어질것 같습니다. 할래루야입니다... 남을 도우면서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기쁨을 충만 케 해 주심에 또 감사를 드리지요.
감사의 조건을 하나 더 붙어 주셨답니다.
요즈음 우간다 매스콤에 가장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끔찍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도의 요청을 더 붙여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휴맨 세크리화이스" 란 단어를 들어보신적이 있나요? 지금 이곳 우간다에선 실종사건이 점점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악한
영들의 작난으로 사람들을 납치해서 악한 영들에게 받치는 것이랍니다. 주로 무당 잡신들을 섬기는 인간들의 짓이랍니다. 사람을
죽여서 그 악한 영들이 원하는 부분을 받치는 것이랍니다.. 이곳은 주술의 힘이 크기때문에 우매한 사람들이 속임을 당하기도
하지요. 너무나 끔직한 사건들이랍니다. 우리 선교사들이 이런일을 사전에 막을수 있도록 영적 눈이 뜨이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내일부터 3박 4일로 시골에서 리더쉽세미나를 성령님께서 인도 하여 주실것을 믿습니다.. 그동안 몸이 않좋아 사역을 좀 쉬었는데
이제 다시 시작 하고져 합니다. 성령님께서 역사 하시어 어두움에서 묶여있는 많은 주의 백성들을 다시 찾을수 있도록 기도
아주 쎄게 해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죠이 선교사가 계속 몸에 부담이 있기에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결과 간이 좀 약해졌다는 결과를 알게 되었지요. 이제 더욱
열심히 주님께충성할수 있다 했는데 벌써 퇴장 하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두 노병의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
1. 성령님의 세미한 인도하심에 민감 할수 있도록.
1. 정확하고 올바른 생명의 복음을 잘 전할수 있도록.
1. 휴맨 세크리화이스를 막을수 있도록 ( 더러운 악한 영들의 작난을 막을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에서 계속해서 우간다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심에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또 반가운 소식뿐만 아니라 여러가지의 소식들도 보내주시면 위해서 기도로 동참할수 있겠습니다.
인터넷 사정이 아주 않좋기에 개인적으로 인사를 못드림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느낌니다... 많은 이해를 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고병덕, 김군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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