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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9 14:08
김윤정 자매님 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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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이 시작됩니다. 올 해의 마지막 달을 '말씀과 기도의 달'로 삼읍시다.
삶을 더 살아갈 수록 '기초'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큐티와 새벽기도에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2. 앤아버/캔톤 연합 찬양제가 12월 5일(주일) 저녁 7시에 저희 교회에서 거행됩니다.
연합 찬양대가 드리는 헨델의 메시야는 하나님께 영광, 이 땅에 평화를 줄 것입니다.
기도로 준비하십시다.
3. [사진] 앤아버에서 그동안 함께 신앙생활하고, 이제 학업을 마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그리스도의 군사로 떠나는 김윤정 자매님입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 가는 곳에서 경배자,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심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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