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우리는 여기 시간으로 7월3일 새벽 1시에 도착해서 집에서 긴 여독을 푸는 잠을 곤히 잔 후에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면서 하루를 열심히 쫓아다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터넷 개설이었는데 이제 개설이 되어 드디어 이렇게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가족 잘 도착했습니다.
벌써부터 소망교회 분들이 그립고 미국이 그리워집니다만 다시 이 곳 생활에 전념을 해야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기를 원합니다.
주신 사랑 늘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소망교회 성도님들도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면서 승리하는 삶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