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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1 00:09
"사명"-민경원 자매님 헌금 특송
(*.150.140.127) 조회 수 10088 추천 수 0 댓글 4

영감의 귀한 찬양에 감사 드립니다.
소형 녹음기로 녹음했기에 음질이 다소 떨어지지만
가사를 보시면서
한번 더 사명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찬양: 민경원 자매 / 피아노 반주: 박지현 자매 / 바이올린 반주: 유승현(Joyce) 자매)
1.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 나도 따라 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2.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할 십자가 나도 따라 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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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참으로 귀한 자매님을 보내 주셨네요!
섬기시는 모든 목사님들과 사역자님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특별히 소망교회로 지명하여 보내주셔서
모두에게 귀한 찬양으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위로 같습니다.
저도 찬양의 가사처럼 그렇게 헌신하고 다짐하고 또 헌신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고 고백하며 찬양하며 기도하며.
그렇게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어둠이 있는 그 곳에 나를 보내소서!"
그렇게 주께서 저를 보내신 이곳에 와서
바로 내 옆에 영이 죽어가는 영혼을 바라보면서
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온전히 주께 바치며 살려 함에도 불구하고
부딪히는 파도와 폭풍우 속에서
아직도 나의 지혜없고 무능한 모습 만 보이고
나의 상한 자존심과 감정에만 집착하고 있는
저 자신이 너무 미련하고 부끄럽습니다.
오 주여, 나를 온전히 깨치소서!
주의 능력의 팔로 덮으소서!
결과에 매달리지 않고
오직 주의 가신 길을
저도 따라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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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씩 들어도 은혜가 됩니다. 가사처럼 저희가 주님의 제자로 주님이 가신길을 따라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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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경원아 ~
"사명"특송 너무나 은혜의도가니였어 .
기도와금식외에는 이런유가없다고하신말씀이 우리경원이에게 그대로이루어졌어 .금식으로 준비하며 .새벽과 전날밤늦게까지... 그렇게 여러분들에게 기도부탁을하더니 ...기도소리들으시고 은혜를 부으셨네 .가슴에 절절 흐르는 보혈의피가 우리경원이찬양안에서효험이되여 많은성도님들을 울리고말았네 .계속해서 하나님의찬송이되길바래 .한국엔 잘 도착했는지 .부모님과 두 동생의구원을 잊지않고 기억하며기도할께 . 그리고 또 올거지 ? 곧 우리소망교회에서 만나길바래 ...사랑하고 축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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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때, 감사로 벅차오르고
헌신을 다짐하게 됩니다.
귀한 찬양과 반주,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