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작정기도/24일째] 오늘 3월 '찬양과 기도의 밤'(8PM)으로 모입니다!

by AAHC posted Mar 28,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샬롬~

삶의 모든 것이 문제가 없는데.. 뭔가 의욕이 없고, 무기력에 빠진다면...  예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3월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모입니다!  
시간: 8 PM (하이티 선교 보고도 함께 행합니다).

* 자녀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 오늘 새벽 설교(큐티 본문: 마태 23:13-22) 내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바리새인'처럼 살 수 있습니다.
함께 말씀으로 돌아보고, 함께 겸손한 기도로 나아갑시다.

오늘도 진실한 삶을 사시다, 저녁에 함께 찬양과 기도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샬롬~

배헌석 목사 드림

===

Day 24     금요일   3-28-2014

 

Seeking God... 공의를 위해 싸울 용기를 위해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의 영광을 보았도다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보다 위에 계시니이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시편 97:1, 4-6, 10-11

 

마지막때에 당신은 번개빛처럼 오셔서 산들을 녹일 심판으로 세상을 비추실것입니다. 당신의 심판은 너무나도 완벽하고 강력하셔서 세상은 떨어야할지 기뻐야할지 모를것입니다. 당신의 심판으로 우리는 기뻐할것입니다. 당신의 공의의 천국노래의 영광을 들을수있는 귀를 주시옵소서. 마귀와 맞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을 볼수있는 눈을 주셔서 다시 모든것이 바르게 갖추게 하여주소서. 마치 당신이 빛의 씨앗을 심으신것같이 마지막 한빛줄기를 우리들 마음에 비춰주소서. 이 씨앗들은 생명의 희망처럼 싹틀것이기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힘을주셔서 마귀로 부터 대적하여 정의를 위해 일하며 당신이 오실날을 맞이할것입니다.

 

            --------------------------------------------------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누가복음 18:1

 

주 예수님, 많은 사람들이 세상 끝나기 전 주님께서 정의를 시행하실것의 희망을 잃고있습니다. 당신이 오실때까지 당신의 정의의 목적을 따라가는 강건한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하게하소서.

 

기도합시다:

* 공의를 위해 분투하는 지친자들의 격려를 위해

* 기독교인들이 정의를 위해 부르짖으때 지속적이고 인내할수있도록

 

 

Seeking God for 사역들 Ministries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데살로니가 후서 3:1

 

기독교 사역들이 하나님의 진리안에 세워지고 하니님의 힘으로 기름부음받고 하나님의 사람들로 후원되길; 지역교회의 영향을 증가하기위한 전문적인 일을 계획하는 사람들위에 새로운 격려가 부어지길

 

Prayerwalk:  지역사회가 보이는 높은곳에서 하나님의 필요하신 일꾼들을 보내주시고 우리도 그런 일꾼들을 다른 지역사회로 보낼수있도록 기도합시다.

 

On behalf of Africa

           Rwanda, Saint Helena, Sao Tome and Principe, Senegal, Seychelles, Sierra Leone, Somalia, South Africa

 



Articles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