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1:15) – “성탄절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함”

 

성탄절 전야이다.

 

모두들 나름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파티를 할 수도 있고, 쇼핑을 할 수도 있으며, 혼자 외롭게 보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에 있든, 오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날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사실이다.

 

이 땅에 예수님이 왜 오셨고, 그 분이 어떤 분이신지, 그 분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묵상하는 것이 ‘이 날’ 우리가 가져야 할 진정한 자세이다. 

 

골로새서는 각 구절을 통하여 예수의 그리스도(메시야) 되심을 우리들에게 알려 준다.

 

한 구절, 한 구절을 깊게, 가슴으로 묵상할 일이다.

성탄절을 바르게 보내는 자세라 믿는다.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13) –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나라이기도 함!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14) – 구원자 예수님!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15) – 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이시요…”(15) – 피조물 전에 계신 분!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16) – 창조주 예수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16) – 만물로부터 영광받으셔야 하는 예수님!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17) – 만물을 포함하시는 광대하신 예수님!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18) – 교회의 머리되시는 예수님!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18) –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19) – 충만 충만하신 예수님!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20) – 화평을 이룩하시는 예수님!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20) – 화목하게 하시는 예수님!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22) – 자신의 죽음으로 화목하게 하시는 예수님!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22) – 우리를 거룩케 하시는 예수님!

 

깊도다!  예수 그리스도시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이렇게 귀하신 예수님을 향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는 무엇인가?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23)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23)

 

믿음!  복음 전파!

 

성탄절 전야에… ‘복음의 일꾼’이 되기로 다시 한번 더 다짐합니다!

 

주여, 저를 통하여 복음이 전파되게 하옵소서!

 

Merry Christmas!!!  ^ ^

 

(새벽 묵상: 골로새서1:15-23 / 다음 1:24-2:5)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41 [새벽묵상-요한복음5] “나의 삶에 의도적 사마리아인은 없는가?” 2017.01.12 7102
1040 [새벽묵상-요한복음4] “신앙인이 구원의 감격에만 머무를 수 없는 이유…” 2017.01.12 6965
1039 [새벽묵상-요한복음3] “복음의 핵심, 사랑의 핵심, 구원의 핵심 구절!” 2017.01.12 7293
1038 [새벽묵상-요한복음2] “진짜 성전 건축은?” 2017.01.12 7176
1037 [새벽묵상-요한복음1] “주(酒)를 찾나? 주(主)를 찾나?” 2017.01.12 6941
1036 [새벽 묵상/골로새서5] “내 생애 마지막 순간에 나는 어떤 말을 할 것인가…” 2016.12.30 7583
1035 [새벽 묵상/골로새서4] “이렇게 하면 삶이 예배가 됩니다!” 2016.12.30 6654
1034 [새벽 묵상/골로새서3] “옆도, 뒤도, 앞도… 대안이 아닙니다. 위가 대안입니다!” 2016.12.30 7203
» [새벽 묵상/골로새서2] “성탄절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함” (골 1:15-23) 2016.12.24 6892
1032 [새벽 묵상/골로새서1] 제자의 삶이란? (골 1:1-14) 2016.12.24 7448
1031 [새벽 묵상/전도서1] “삶의 의미를 향한 몸부림!” 2016.12.01 6456
1030 [새벽 묵상/하박국4] “답변 않고 돌아서는 대통령을 보면서…” 2016.12.01 7174
1029 [새벽 묵상/하박국3] “언제까지 질문해야 하는가?” 2016.12.01 6468
1028 [새벽 묵상 / 하박국2] “끝까지 질문하고 있는가?” 2016.12.01 7531
1027 [새벽 말씀/하박국 1] “어느 때까지리이까… 어찌하여…”(1:2, 3) – “질문하고 있는가?” 2016.11.26 7375
1026 [새벽 말씀] 늘 깨어 있어야 할 이유! (유 1:17-25) file 2016.11.25 7872
1025 [새벽 말씀] 거짓 선지자를 경계해야 함! (유 1:1-16) file 2016.11.25 7128
1024 [새벽묵상-미가서4] “그래도...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미가4:1-13) 2016.11.11 7618
1023 [새벽묵상-미가서3] “수치를 당하는 것은 예견된 일...” (미가3:1-12) 2016.11.11 7035
1022 [새벽묵상-미가서2] “아무리 답답할 때에도...” (미가2:1-13) 2016.11.11 7596
Board Pagination ‹ Prev 1 ...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 116 Next ›
/ 11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