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9:16)  [내 안의 적을 경계하라!]

 

대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유대인들을 죽이려 했던 하만과 하만과 함께 했던 일당들을 아하수에로 왕의 조서를 얻어, 합법적으로 진멸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왕의 조서대로 하면 탈취할 수 있는 그들의 재산(8:11)에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룩하다 얻게 된 승리의 기쁨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자기와의 영적 전쟁에서 지지 않게 된... ‘진정한 승리’를 모르드개와 에스더, 유대인들은 갖게 됩니다.

 

그들은 진정한 승리를 얻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외적 승리 후에도 ‘계속’ 깨어 있었기 때문에

외적 전쟁 후에 다가오는, 더 무서운 내적 전쟁때도 승리하게 됩니다.

 

이것이 성도가 외적 승리 후에도 계속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할 이유입니다!

 

오늘 주일입니다.  깨어 있으십시다.

내일 월요일입니다.  계속 깨어 있으십시다!

 

 

[붙잡고 의지해야 할 말씀]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대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 마가복음 13장 35-37절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

 

 

[결단과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공격하는 것을 잊지 말게 해 주십시오.  마귀가 가장 교묘한 방법으로 속이는 자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이겼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의 교만을 뚫고 들어오는 자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늘 기도하게 , 늘 말씀 중심으로 살아감으로 늘 깨어 있게 하소서.  그래서 끊임없이 공격해 오는, 모든 교묘한 방법으로 공격해 오는 마귀의 공격을 늘, 넉넉하게 이기게 하소서.  마귀를 이기는 길은 마귀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길임을 늘 잊지 말게 하셔서, 믿음으로만 매 발걸음 걷게 하소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 성경 묵상: 에스더 9:1-9 / 다음: 에스더 9:20-10:3]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24 [새벽묵상-예레미야15] “내버린 은…”(6:30) [버림 받은 이유] 2017.10.14 5089
1223 [새벽묵상-예레미야16] “네가 나를 잊어 버리고…”(13:25) [나는 누구를 의지합니까?] 2017.10.14 5084
1222 [새벽묵상-예레미야17]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14:19) [독설 속에 담긴 하나님의 기대] 2017.10.15 5292
1221 [새벽묵상-예레미야18] “내 눈이 밤낮으로 그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14:17) [하나님의 진심] 2017.10.15 5863
1220 [새벽묵상-예레미야19]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15:1)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을 표현하시는 하나님] 2017.10.17 5226
1219 [새벽묵상-에베소서1]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1:6) [찬송의 이유] 2017.11.09 5412
1218 [새벽묵상-에베소서2]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1:12) [삶 자체가 찬양이 되는 삶!] 2017.11.09 5761
1217 [새벽묵상-에베소서3] “교회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1:23) [교회의 참된 정체성은?] 2017.11.09 4795
1216 [새벽묵상-에베소서4]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2:10)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2017.11.09 4939
1215 [새벽묵상-에베소서5]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2:14) [제일 힘든 것이 관계이고, 제일 중요한 것이….] 2017.11.09 5057
1214 [새벽묵상-에베소서6]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하지 말라”(3:13) [환난을 어떻게 하면 넉넉히 이길 수 있을까요?] 2017.11.09 4901
1213 [새벽묵상-에베소서7] “각 족속에게… 무릎을 꿇고 비노니…”(3:14-15) [꽃은 열매를 예약합니다!] 2017.11.09 4904
1212 [새벽묵상-에베소서8] “새 사람을 입으라…”(4:24) [새 사람을 입는다는 표현의 올바른 의미] 2017.11.09 5210
1211 [새벽묵상-에스더서1]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7:9) [나의 인생 드라마, 대반전을 준비하고, 기대하라!] 2017.11.24 4819
» [새벽묵상-에스더서2]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9:16) [내 안의 적을 경계하라!] 2017.11.26 5121
1209 [새벽묵상-스가랴1] 진짜 성전은? (슥 1:1-6) file 2017.12.01 4889
1208 [새벽묵상-스가랴2]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스가랴 2:1-13) 2017.12.03 5045
1207 [새벽 묵상-스가랴3] 스가랴 4장 1-14절 [변질, 포기 하지 않기 위해서는?] 2017.12.05 4772
1206 [새벽묵상-스가랴4] 죄를 극복하는 길! (스가랴 5:1-11) file 2017.12.06 4817
1205 [새벽묵상] 송축의 이유! (시편 103편) 2017.12.30 4903
Board Pagination ‹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116 Next ›
/ 11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