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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 하던 곳이라…”(14:28)  [강력한 선교적 삶의 원동력!]

 

바울의 1차 전도 여행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선동과 미혹을 통하여 악감을 품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2).

바울을 따르는 자들도 있었지만, 반대로 유대인을 따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4).

돌로 치려 달려드는 자들도 있었습니다(5).

나면서 걷지 못한 사람이 치유받는 상황에서 바울과 바나바를 신이라고 생각하는…  영적 교만에 빠지기 쉬운 상황도 있었습니다(12).

어떤 지역에서는 유대인들이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버릴 만큼 큰 핍박도 있었습니다(19).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결코 복음 전파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어디로 가든지 복음을 전했습니다(7).

심지어는 자신을 거의 죽게 만든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다시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20).

그들은 가서, 복음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명령대로 가르쳐 지키게 하는 과정까지 충실하게 밟았습니다(22, 28).

 

이렇게 꿋꿋하게, 단호하게, 균형감있게, 그리고 끝까지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근원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단 하나, 그들이 복음을 받았고, 복음을 체험했고, 복음에 확신을 가졌던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3, 7, 9, 15, 21, 22, 26).

 

복음(즉,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것) 아닌 다른 것이 선교의 출발이 되었다면,

결코 이렇게 담대하지도, 순수하지도, 계속하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성도의 삶은 매 순간이 선교적 삶입니다.

그 선교적 삶은 반드시 단 하나의 출발점, 바로 ‘복음’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순수하고, 그래야 강력하고, 그래야 영원합니다!

 

(매일 성경 묵상: 행 14:1-28)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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