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창세기5] 죄를 이길 수 있는 길 (창세기 3:1-24)

by AAHC posted Jan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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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창세기5] 죄를 이길 수 있는 길 (창세기 3:1-24)



[죄를 이기는 길]

죄를 알아야 죄를 이길 수 있다.

그런데 ‘제대로’ 알아야 한다.

 

죄의 결과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처참하기 때문이다.

1. 자기를 부끄러워 하게 된다(7).  열등감, 자아 상실, 비교감, 존재감 부족, 존재무의미 등

2.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8).

3. 사회적 관계 고통(16).

4. 일과의 관계 고난(17).

 

실은 이런 죄의 결과는 현대 사회의 모습 그대로이다.

그런데 이를 ‘죄의 결과’로 보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하지 못한 것이다.

핵심, 근원을 보지 못한 것이다.

 

특히 죄의 본질은 22절에 나타난다.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와 같이 되려…’

이 표현은 하나님의 조소적인, 한탄적인 표현이다.

인간이 선악을 알 수도 없고(지적 능력의 한계),

또 하나님 처럼 될 수도 없다.

그런데 ‘다 안다고’ 생각하거나

‘하나님 처럼 된다고 오판’하면

이것이 죄다.

 

죄 해결책은?

15절의 원시 복음이다.  십자가의 예수님은 마귀를 이겼다.

그리고 그 십자가는 자기를 죽이는 가죽옷(21)이다.

 

즉, 십자가 예수 은혜를 의지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은혜를 주관하시고 섭리하시는

성부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믿어야 한다(말씀 철저하게 믿기).

그리고 하와가 먹음직, 보암직… 등으로 내면의 심리가

약화 되었듯이, 이제는 성령님으로 인해 건강한, 올바른

내면/외적 상태가 되어야 한다(성령의 열매).

 

그리고 하와가 혼자 그 중요한 일을 결정한 잘못이 있듯이

신앙 공동체는 함께 모든 일을 같이 해야 한다.

그래서 모이기를 힘써야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하면 뭘까?

바로 ‘예배’이다.

오늘 주일 예배, 전 지구적으로 귀한 예배가 드려 지기를.

그리고 일주일 내내 삶의 현장에서 ‘산 제사의 삶’(삶의 예배)가

드려지기를…

 

* 나의 오늘 묵상/순종 키워드는… 십자가 예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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